공식문서를 공부하는 일은 인내심이 필요해요.
하루 전부터 도커를 공부하고 있어요. 인터넷에 내가 개발하는 환경의 도커 파일 예제를 찾아보면 매우 간단해요. 하지만, 공식문서는 다양한 옵션들을 설명해요. 그래서 "필요한 것만 공부할까...?" 하는 악마의 속삭임을 하루에 수백번도 넘게 들어요. 그래도 참아야 해요. 모두 읽어서 전반적인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 것과, 내가 필요한 부분만 외워서 쓰는 것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에요.
하루 전부터 도커를 공부하고 있어요. 인터넷에 내가 개발하는 환경의 도커 파일 예제를 찾아보면 매우 간단해요. 하지만, 공식문서는 다양한 옵션들을 설명해요. 그래서 "필요한 것만 공부할까...?" 하는 악마의 속삭임을 하루에 수백번도 넘게 들어요. 그래도 참아야 해요. 모두 읽어서 전반적인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 것과, 내가 필요한 부분만 외워서 쓰는 것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