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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이해한다는 착각(슈카월드님의 공부 방식)

* 공부를 잘해야 수능을 잘 볼 수 있음 * 수능 = 많은 지문을 어떻게 하면 시간 내에 읽어서 답을 도출하냐의 문제 * 사회에 나가면 시간 제한이 적음. 깊은 사고력이 필요함 * 수능은 기계처럼 빠르게 풀어야 함 * 사람들이 비슷한 해석 능력을 갖고 있다고 착각함 * 한국어를 해독하는 능력은 천차만별 * 수능 점수 = 언어 점수 * 단, 수학은 제외. 수학은 수의 언어. 나머지는 다 언어라고 보면 됨 * 수영 학원에 다니면 안다닌 사람보단 잘함. 평균보다 잘해도 수영 잘하시네요라고 들음 * 그럼 자신감과 자존감이 올라감 -> 열심히 함 -> 비슷한 것이 올 때 잘 봄 * 작은 승리의 경험이 계속 쌓임 -> 계속 잘함 * 언어 연습을 해야 함 = 글 = 글을 읽어야 함 * 얼만큼 많이 읽어왔는가? * 얼만큼 빠르게 읽을 수 있는가? * 우리는 글을 잘 읽지 않음 * 최대한 어릴 때 읽는지가 중요함 * 재밌어서 글을 많이 읽은 사람이 공부를 잘함 * 공부해야하는데 글 읽을 시간이 어디있는가! * 그럴 시간에 글을 쓰는게 좋지 않을까? * 수영하는 사람 중 기본적인 근력, 체력, 폐활량이 되어 있는 사람은 물에 들어가면 쭉 가는데, 물을 차가워하고 체력이 없으면 기술을 가르쳐도 나가지 않음 * 기초 체력이 중요하다 * 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누가 어떤 것으로 훈련되었는가로 평가하냐에 따라 다름 * 우리는 읽는 것으로 판단할 뿐. 추리력, 판단력, 창의력으로 말하기도 함 * 소설책도 읽으면 빠르게 읽게 됨. 무협지 등 * 요즘에 나온 책은 책에 글자가 조금 들어감. 긴 글을 소화하는 능력이 부족함 * 수능을 볼 때 기술적으로만 접근함. 스킬 등 * 강의를 계속 봄. 중요한 것은 읽는 것! * 보는 것과 듣는 것으로 시험을 보지 않음 * 기본적으로 내 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함 * 영상의 시대인데 책, 글을 읽혀라 https://youtu.be/9k8VcV88Le0?si=ClbQ6CyBm8yurz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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