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광고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KFC의 광고?
'It’s Finger Lickin’ Good’ 손가락에 묻은 것을 핥을 정도로 너무 맛있다 이 카피는 KFC가 6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KFC의 탁월한 맛을 강조하는 슬로건으로 KFC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늘 등장하는 슬로건이다. 그런데 최근 공개된 KFC의 광고는 눈을 씻고 보게 만들었다. KFC의 광고에서 KFC의 제품이 아닌 다른 경쟁사의 제품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 광고에는 진짜 반전이 숨겨져 있었다. *KFC의 광고에는 어떤 반전이 있었을까? https://han.gl/IJ9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