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ention is King..?]
구독 전환율을 올리기 위해 이런저런 장치를 추가하다보면, 서비스에서 이탈하는 유저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리텐션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고 구독 관련 데이터들만 높일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은 일이죠. 그렇다면 리텐션과 구독 전환율의 '환율'은 어떻게 될까요? 구독 전환율을 10% 높일 수 있다면, 어느 정도의 리텐션 하락을 감내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딜라이트룸에서는 지난 분기 이런저런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자체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는데요. 이와 관련된 접근법에 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