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과 신세계·이마트, 현대백화점 등의 사외이사를 보면 대개 교수 중심의 학계 인물이거나 전직 관료가 주축이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 대기업들은 주로 관료 출신의 사외이사를 통해 애로사항
롯데쇼핑과 신세계·이마트, 현대백화점 등의 사외이사를 보면 대개 교수 중심의 학계 인물이거나 전직 관료가 주축이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 대기업들은 주로 관료 출신의 사외이사를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려고 하며 교수 출신의 사외이사를 통해 학자의 조언을 얻으려 하는 경우가 많다”며 “쿠팡은 이와 달리 철저히 전문가 위주로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만큼 실제 필드에서 경쟁사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46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