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SRE팀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어요.
트위터에 끄적였던 일기같은 구인글... 열두번째 회사에 오기까지, 항상 닮고 싶은 선배가 주변에 있었던 것 같다. 그들은 밝았고, 상냥했고, 편견없고, 유쾌했다. 선한 영향력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들이 내게 그랬던 것 처럼 ‘이 일은 참 재밌구나. 더 해내고 싶구나.’ 하는 생각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실천을 아직 못했다. 그러니까 빨리 오세요. 지금. https://about.daangn.com/jobs/5811688003/ TO가 자주 생기진 않아서...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