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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의 신간의 제목과 표지를 투표해주세요

책이 또 나옵니다. 그 동안 브런치에 올렸던 글을 정리해서 나오는데요, 직무적인 고민이 담긴 에세이고, 저의 성장일기 같은 거에요. 10년을 불리던 서비스기획자에서 일의 방식을 바꿔보고 싶어서 느낀 불안과 열등감, 질투, 좌절, 깨달음, 평화의 과정과 그 속에서 제가 어떻게 직무 공부를 해갔는지 에세이의 흐름으로담고 있고 조금씩 힌트도 담고 있어요. 특히 앞 부분은 한 직무를 오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고민에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성장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꼭 서비스기획이나 PM/PO가 아니라도 브런치에서 공감 댓글을 많이 달아주셨답니다. 4월에 출간을 목표료 하고 있는데요. 표지 투표 부탁드립니다 투표 링크 >> https://naver.me/GG821VOq ------------------------------------------------------- 프롤로그 Chapter 1. 일잘러의 세상이 흔들렸다 01 우물 안 일잘러, 회사 밖에서도 일잘러를 꿈꾸다 02 누가 우물 안 일잘러를 만드나 03 우물 안 일잘러의 위기 04 우물 탈출을 방해하는 에고와의 싸움 05 터부시하는 부정적 감정이 성장을 만들어 낼 때 Chpater 2. 메타인지에서 시작한 프로덕트 오너로의 도전 06 헤드헌터보다 유능한 커피 한 잔_ 커피챗 07 우물 밖으로 점프_ 회사 내 프로세스 전환 또는 이직 08 점프하기 전 기 모으기_ 이직할 회사 정하기 [+ 돋보기]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덕트 오너, 서비스 기획자 Chapter 3. 우물 밖으로 점프! 프로덕트 오너로의 도약 09 우물 안으로 돌아가려는 에고의 역습, “나를 증명하고 싶어!” [+ 돋보기] 애자일 사상과 스크럼 프레임워크 10 완결성이 아닌 효용성을 보는 세상_ 서비스 기획자에서 프로덕트 오너로 11 프로덕트 로드맵의 시작은 비전(Vision)으로부터 [+ 돋보기] 폭포수 프로젝트와 애자일 프로젝트 방법론 12 프로덕트의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뭐가 필요하지? 13 드디어 Why로 시작하는 크로스펑셔널팀을 운영하다 [+ 돋보기] 힘들게 깨달은 유저 스토리 작성 팁 4 14 모든 것은 정의로부터_ 교과서적인 프로덕트 오너 이해하기 [+ 돋보기] 도그냥의 이상적 PO 되기 노션 페이지 엿보기 15 성장과 성공의 관계_ 장르의 차이 [+ 돋보기] 거대한 성공이 아닌 프로덕트의 일상적 성장 만드는 법 [+ 돋보기] PM/PO/서비스 기획자 직무서를 보기 전 알아야 할 팀 2 Chapter 4. 경계 없는 일잼러로의 탄생을 위해 16 고연차의 성장은 스킬에서 일어난다 17 직업인으로서의 기획자의 성장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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