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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의 첫 삽부터 나무를 기르기까지]

오늘 당근마켓이 연간 기준 흑자를 냈다는 뉴스를 봤는데요. 마침 당근마켓 웹서비스의 시작에 대해서 잘 정리된 글을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웹에서 앱으로 확장하는 서비스는 많지만, 앱에서 웹으로 확장하는 케이스는 상대적으로 드문 것 같은데요. 중간중간 마일스톤이나 우선순위에 대한 의사결정 내용들이 잘 정리된 아티클인 것 같네요. 개발 이야기이긴 하지만, 꼭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참고할 포인트들이 많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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