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블로그 기술 스택
첫 블로그는 WordPress로 만들었습니다. 테마도 활용 사례도 풍부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자유도가 낮다고 느껴지는 지점이 있었죠. 이후 Ruby 기반의 Jekyll로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Jekyll과 GitHub Pages와 조합해서 운영하는게 당시엔 멋져 보였습니다. 이 시기에 마크다운 문법을 익혔습니다. Node.js를 기반으로 한 Hexo는 세 번째 블로그가 됐죠. Jekyll 보다 친숙한 언어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Hexo를 선택한 이유였습니다. 그 다음으론 Gatsby로 옮겼습니다. GraphQL을 좀 써보면 좋겠다는 이유였습니다. 호스팅 서비스로 Netlify를 사용했습니다. 나중에는 Cloudflare Pages를 사용했죠. 최근엔 Next.js로 옮겼습니다. AppRouter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유즈케이스를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호스팅 서비스는 Vercel을 사용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술 스택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