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쇼인 만달로리언을 제작할 때 그린/블루 스크린 대신 360도 LED 스크린을 설치해 직접 배경을 영사하는 방식의 촬영 방법이 미래의 촬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언리얼 엔진을 이
디즈니+ 쇼인 만달로리언을 제작할 때 그린/블루 스크린 대신 360도 LED 스크린을 설치해 직접 배경을 영사하는 방식의 촬영 방법이 미래의 촬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언리얼 엔진을 이용해 LED 스크린에 표시되는 배경의 사물, 빛, 그림자 등을 모두 직접 바로바로 변경할 수 있다. CG 가 입혀질 때 까지 최종 결과물을 보지 못하는 현재 촬영 방식보다 훨씬 몰입감 있고 현실적인 영상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PS5 에도 적용되는 언리얼 엔진 5는, 게임 이상으로 엔터테인먼트 전반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