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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와 딕셔너리 학습을 위한 패키지 개발 여정

강의를 하는 사람 관점에서 울림이 있는 파이콘 영상을 공유합니다 --- * 대학교에서 101 하면서 나온 내용, 그러면서 만든 패키지 이야기 * 초급 참가자들의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 리스트와 딕셔너리 자료구조 배울 때 등장 * 배우고 나니 필요해짐 * 대부분 이 부분에 대해 납득하기 어려움. 자바를 쓰면 그렇다(101은 자바를 모른다) * 이런 답변은 초급자의 세계관이 전혀 다르고, 우리도 먼저 배우고 왜를 가르치진 않았음 * 강의자도 이걸 왜 배워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한 적이 없음 * 존재하니 사용했던 것 * 초급 참가자는 리스트, 딕셔너리 안쓰고 변수 쓰면 되긴 함(불편하긴 함) * CS 전공이 아닌 분들임. 거시경제, 선형대수를 배우는 사람에게 더하기 가르치는 것은 살짝 묘함 * 질문을 바꿈 * 왜 이 강의를 들을까? * 각자의 강의에 도움이 되고 싶음 * 멜론 탑100에서 뉴진스 곡이 얼마나 있는지 찾아보자 * 일단 최초 : 손으로 복붙하고 ctrl + f * 학습자를 위해 만든 패키지 * 수업 환경을 통제할 수 있고, 사용 방법 5분 정도 알려줌 * 이해하던가, ctrl +f 찾던가 : 어렵진 않음 * 좋은 함수를 만들면 패키지에 넣는다고 말하기 : 잘 오진 않음 * 내 코드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흥미를 느낄 수 있음 * 학생들이 말을 하면, 그것을 받음 * 되든 안되든 일단 라이브코딩 * 오타도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함 * 동기가 발생하면 체력이 차오름 * 바이브나 벅스도 되나요? 라고 묻기 시작 : 처음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이야기 * 내가 풀어야 하는 것을 이런 형태로 만들어야한다 : 동기가 작용 * 이해력이 높아짐 * 참가자가 모두 패키지를 만들 수 있으면, 점점 높아짐 * 결론 #1 * 적당한 수준의 난이도 * 초급 참가자는 문샷의 경험이 중요 * 코드가 작성되는 과정을 직관 * 참여자의 의견을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환경 * 호기심은 어떤 것보다 강한 교육적 효과를 제공 *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누구도 자신만의 교육용 패키지를 만들지 않음 *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누구도 패키지를 만들지 않음 * 교육자가 스스로 패키지를 만들어서 제공해야 함 * 통계청 등에 데이터가 있는데 io를 하는 것은 일단 어려움 * 대부분은 문제 해결력을 위한 것임. 파이썬 문법을 알려주진 않음 * 결론 #2 *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은 좋은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 * 데이터 기반으로 했으면, 더 나은 것을 할 수 있지 않을까? * 패키지 사용하는 것을 아무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이것을 만들진 않음 * 수도쿠 솔버를 만들고 배포해야 제출로 인정함 * 패키지 만들기 쉬움 * 안정적이며 전형적인 방법 : pypi 통해서 배포 * 교육에선 이렇게도 가능 : Github에 저장하고 pip install git+ 로 설치 * pyproject.toml 간단하게 참고하면 됨 * 만든 데이터로 학습을 하면 더 나을 것이라 생각 https://youtu.be/p4_bqu0yuD0?si=sgWRouvNkuNMgS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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