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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백엔드 업무가 분리되기 전 시절 개발자의 소감

뭐랄까 라떼는 말이야 하는 것 같고 그렇게 연차가 아주 높은 개발자는 아닌데 낀 세대 어딘가쯤에 있는 개발자로써 그 때는 이런 기술 없었는데 그 때 이런게 있었다면 인생이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잠 자리에 들기 전에 푸념 한번 해봅니다 카톡은 존재하지도 않던 시절 웹페이지 하면 나모웹에디터로 만들던 시절 자바가 아직 오라클에 인수되지 않았던 시절 델파이가 아직 현역이던 시절 그 당시 저 포함 선배 개발자들은 지금의 기술들을 보게 되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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