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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이해하는 객체지향개념

비전공자 출신 스타트업 대표로서 커리어리에서 첫 번째 글을 작성하고 그 다음 어떤 글을 작성을 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우연히 한 유튜브를 보게 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스타트업의 대표는 3명의 자아를 가져야 한다더군요. 굉장히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제 머릿속이 복잡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1. 대표의 자아 * 대표의 자아는 처음 회사를 창업하게 된 계기, 관련 업계의 능력, 미래에 대한 시야, 행정, 노무,세무 등등을 담당해야 합니다. 2. 개발자의 자아 * 개발자의 자아는 대표자의 자아가 가지고 있는 회사 비전의 핵심적인 부분을 기능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3. 마케터의 자아 * 마케터의 자아는 대표의 자아가 추구하는 것을 현재 트렌드에 잘 맞춰야 합니다. 위 3명의 자아가 제 머릿속에서 격하게 싸우고 있네요. 그래서 앞으로 글은 각각의 자아의 입장에서 풀어나가볼까 합니다. 오늘은 개발자의 자아 입니다. 비전공자가 코딩을 독학하면서 배운 객체지향개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영어로는 Object-Oriented Programming, OOP 입니다. 글이 도움 되셨다면 좋아요, 저장하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ownerdev88.tistory.com/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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