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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손코딩이 입사시험이었습니다

요즘처럼 백준 알고리즘 같은게 있어서 달달 외워 가면서 하는게 아니라 빈 종이에 연필 하나 달랑 주어졌을 때 진심으로 기겁했습니다 오픈북도 아니라 그런 테스트 하는 곳은 기겁하고 나와버렸는데 그 때 그 시험을 통과하신 분들이 지금 시니어로 활동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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