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은 뭐고, 마케팅은 뭐예요?
브랜딩? 마케팅? 헷갈리고 어려우시죠. 29CM 창립멤버이자 EQL, OFM과 영화까지 다양한 마케팅을 리드해오신 23년 차 양수석 마케터님의 이야기를 담아 옵니다. 브랜딩은 뿌리 같은 느낌이에요. 꽤 매력적인, 흔들리지 않을 가설과도 같죠. 29CM도 Guide To Betther Choice라고 하는 '선택을 잘할 수 있는 가이드'를 주는 게 핵심이었어요. 잘 정제된, 흔들리지 않는 본질을 계속 축적하는 것. 그게 브랜딩이라고 생각해요. 그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 그게 마케터라고 생각합니다. 즉 브랜드와 마케팅, 두 개가 전혀 다른 속성이 아닌 거죠. 브랜딩을 하는 축적의 과정에서 마케터가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뿌리를 만드는 나무(브랜딩), 그 나무에 새순(고객)이 돋아날 수 있게 하는 역할, 그 과정을 만들어야 해요. 결국 마케터는 브랜드의 팬덤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브랜딩과 마케팅의 차이는 뭔가요? 시니어 초밀착 토크 의 이야기를 꺼내옵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C5F5tU0yG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