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일하더라고요.
일의 무기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책 에서 일잘러에게 필요한 것을 꺼내봅니다. Q. 일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어떤 게 있을까요? A. 일의 정의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의 정의를 알기 쉽게 말씀드릴게요. 디자이너부터 볼까요? 요즘 포토샵을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으로 정의를 하죠. 인사 담당자는요? 사람을 뽑는 사람에서 회사의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그럼 마케터는 누구일까? 물건을 파는 사람? SNS를 만드는 사람?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사람으로 정의를 해봅니다. 마케터는 뭘 만드는 사람일까요? ‘누구'에게 ‘무슨 메시지'를 전할지 만드는 사람으로 정의를 합니다. 마케터는 그럼 무엇의 전문가가 되어야 할까요? 함께 일을 만들어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키우기 위해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어떠신가요? 일의 정의 어렵지 않으시죠? 일을 정의하지 않으면 제한적인 일을 하는 기술자가 됩니다. 일을 정의하고 나면 그 일의 창작자가 됩니다. 이 질문이 일을 정의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내 일은 누구를 위해 뭘 만들고 있는걸까? 나는 무엇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지? *가인지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MrnSFoGPxi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