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이지만 취업 확률을 높이려고 예전에 사람들이 썼던 방법
요즘에는 포트폴리오라는 것으로 대체 되었지만 예전에는 취업시 가산점을 주는 요소로 회사 운영경험을 보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구직하려는데 회사를 왜 차리냐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거만한 포트폴리오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회사를 창업해서 최소 1년 이상 유지하고 거기서 수익까지 났다면 최소한 작은 프로젝트 하나 정도는 주도적으로 맡길 수 있다 회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겁니다 요즘 많이 생기고 있는 스타트업 업체들중 일부도 이런 성격을 띄고 창업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스타트업 지원 및 창업 장려를 위한 육성 정책이 많은 지금 이러한 제도를 활용해서 실용적인 서비스 하나를 만든다면 큰 기업에서 픽이 오거나 정말로 운이 좋다면 그것이 밥줄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