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은 주역의 ‘양과 음’의 개념에서 왔다 >
1. 양이란 팽창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성질을 상징하는 것이고 음이란 수축하고 뒤로 물러나는 성질을 상징한다. 2. 그리고 놀랍게도 이 양과 음의 법칙은 지금의 디지털 세계와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다. 3.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과 컴퓨터의 언어인 이진법을 고안한 라이프니츠가 바로 이 《주역》의 양과 음의 이론에서 영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4. 이진법은 자연의 언어이기도 하다. 동물들은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이 딱 두 가지다. 5. 자기보다 약한 동물과는 싸우고, 자기보다 강한 동물을 만나면 도망간다. 6. 사실은 세상의 모든 것이 양과 음의 이진법 안에 들어 있다. 7. 남자와 여자, 하늘과 땅, 낮과 밤, 문을 열고 닫는 것, 들어오고 나감, 시소가 오르고 내려가는 것 등등. #주역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