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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하면 웹 개발자가 전부인것 처럼 보이는 시대가 왔군요

사실 대부분의 대기업 서비스들이 웹 기반이거나 웹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환경에 Saas형태로 기존의 솔루션 업체들 방침이 바뀌고 있고 탈 exe 바람이 불어온지 오래입니다 네이티브앱 이라고 하는 것도 있고 데스크톱 어플리케이션도 있는데 뭐 우선 MS 오피스 프로그램들부터가 Office 365라는 방식으로 통폐합 되다시피 해서 이제 웹이라는 것을 떼어놓고는 개발이라는 것을 이야기 할 수 없는 시대가 오긴 했네요 다만 html 기반의 웹 서비스가 개발이라는 분야의 전부 다는 아닌데 그렇지 않은 프로그램들의 대한 이야기들은 잘 보이지 않아서 윈도우 프로그램 개발자였던 입장에서 보면 좀 서글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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