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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브랜드를 연결한 #스픽

저는 런칭 때부터 스픽을 알고 있어서인지, 스픽이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할 때 좀 놀랐어요. ‘굳이?’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건 제가 스픽의 사정(= 데이터와 컨텍스트로 파악할 수 있는 현황)을 몰라서 그런 것이었구나 라는 것을 이 글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특히 미국 테크 스타트업의 한국 시장 브랜드 마케팅의 방향을 잡기 위해 3번의 서베이를 진행한 점이 눈에 띄더라구요. 모르겠을 땐 우기지 말고 귀찮다고 건너뛰지 말고 고객에게 물어보는게 짱! 발화량(말하기)라는 뾰족한 지점에 집중하여 서비스를 성장시켜 나가고 있는 #스픽 이야기. 변화를 위한 플레이, Ep9 에서 지금 무료 읽기로 확인해보세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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