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부하 테스트] 처음엔 jmeter가 쉽다고 해서 그걸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동료가 Gatling도 써 보자고 해서 봤죠. “아니 스칼라로 코딩을 해야 하잖아?!” “ChatGPT가 짜
[서버 부하 테스트] 처음엔 jmeter가 쉽다고 해서 그걸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동료가 Gatling도 써 보자고 해서 봤죠. “아니 스칼라로 코딩을 해야 하잖아?!” “ChatGPT가 짜 주는데?” “테스트 결과 페이지가 좋은데?” 이래서 개틀링을 쓰게 됐습니다. 동료 만세 🙌 ChatGPT 만세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