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콘 TF가 마주했던 챌린지들]
대규모 컨퍼런스를 주최하면서 쌓은 배움들은 어떤 것일까? 1000명이 넘는 참가자와, 수십 명의 연사진이 참여하는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오거나이징하고,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세세하게 잘 기록된 글입니다. 저는 이쪽 업무는 전혀 해본 적이 없는데, 마치 같이 업무를 진행하는 것처럼 생동감있게 잘 정리해 두셨더라구요. 채널 코퍼레이션에서 진행한 채널콘에 관한 회고글인데, 한번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대규모 컨퍼런스를 주최하면서 쌓은 배움들은 어떤 것일까? 1000명이 넘는 참가자와, 수십 명의 연사진이 참여하는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오거나이징하고,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세세하게 잘 기록된 글입니다. 저는 이쪽 업무는 전혀 해본 적이 없는데, 마치 같이 업무를 진행하는 것처럼 생동감있게 잘 정리해 두셨더라구요. 채널 코퍼레이션에서 진행한 채널콘에 관한 회고글인데, 한번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