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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정했습니다. 이전 책들과 달리 고민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이번엔 초심자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아주 평이한 실용서 지향의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물론

책 제목을 정했습니다. 이전 책들과 달리 고민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이번엔 초심자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아주 평이한 실용서 지향의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물론 제목은 평이하지만 편집자 분들의 하드캐리로 콘텐츠가 정말 훌륭하게 나왔습니다. 편집과 디자인에 인력과 돈도 많이 쓰신다는 후문.. (감사합니다 🥹) 출간 목표는 5월 말 입니다.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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