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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사태를 보면서 느낀 이 쪽 분야에서의 의문점

과연 제가 짰던 코드는 어느 선까지 회사의 몫 일까요? 만약 회사에서 짠 코드를 보고 집에서 똑같은 코드를 다시 짰다면 집에서 짠 코드는 회사의 자산일까요? 한끝 차이의 해석으로 당연한 답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이브 사태는 좀 다른 경우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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