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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가까이 애정을 쏟은 뷰노에서 의료·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깊게 경험하면서 실제 임상 현장의 문제와 니즈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당시 뷰노는 10개가량의 제품을 개발하면서 영상의학과,

“8년 가까이 애정을 쏟은 뷰노에서 의료·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깊게 경험하면서 실제 임상 현장의 문제와 니즈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당시 뷰노는 10개가량의 제품을 개발하면서 영상의학과, 안과, 신경과, 내과, 정형외과, 치과 등 다양한 과와 협업을 이어가며 여러 문제들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안과’에는 오랜 시간 해결되지 못한 중요한 문제를 발견했어요. 이 문제를 처음부터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왔던 분당서울대병원 박상준 교수와 또다시 스타트업인 ‘클롭’을 공동 창업하게 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86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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