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iration] 혹시 머니볼 보셨나요?
꼴찌팀으로 20연승을 하면서 미국 메이져리그 기록을 깨고 난 다음 장면입니다. 피터: (20연승)으로 리그 기록을 깼다고요. 빌: 난 이 바닥에 오래 있었어. 하지만 기록이 목표는 아니었지. 우승 반지도 목표가 아니었어. (실패로 인해)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었을때, 시즌 마지막 경기를 지면, 그들은 우릴 잊을 꺼야 피터: 빌... 빌: 나는 그들을 잘 알아, 그들은 우리를 지워버릴꺼야.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 모두 잊혀질꺼야. 다른 팀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하고, 그들은 샴페인을 받고, 우승반지를 얻겠지. 하지만, 지금 우리의 예산으로 우승을 한다면.. 그건 게임을 바꾸는 일이 될꺼야. 내가 원하는 것은 그거야. 뭔가 의미를 갖는것. we’ll have changed the game. And that’s what I want. I want it to mean something. (게임에서 이겨야 증명을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목표가 아닌, 게임을 바꾸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이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여서 공유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