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책 50권 읽은 내게 딱 한 권의 책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이 책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를 것 같습니다. Almanack of Naval Ravikant https://www.navalmanack.com/ 여러분들도 위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무료로 책을 볼 수 있어요. Naval Ravikant라는 실리콘밸리의 구루이신 분의 그동안의 tweet과 같은 토막글을 재구성해서 책인데요.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두 가지 요소인 Wealth와 Happiness에 대해 얘기해주십니다. 제가 인상깊었던 구절 몇 가지 소개드려볼게요! 이 책이 여러분들에게도 감명깊었으면 합니다. 1. "I'm always working. It looks like work to others, but it feels like play to me." 좋아하는 것을 해야할까요, 잘하는 것을 해야할까요? 진로 관련 흔히 나오는 질문 중 하나다. 그거에 있어서 저자는 좋아하는 것을 잘하도록 만들면 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하루에 16시간 정도 일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좋아하는 것이라면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고, 실력이 늘지 않을 수가 없다. 좋아하는 것을 하자. 2. “Work as hard as you can. Even though who you work with and what you work on are more important that how hard you work.”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보다 누구와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회사에서 직원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복지는 뛰어난 동료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3. "Learn to sell. Learn to build. If you can do both, you will be unstoppable." 요즘 들어 자꾸 떠오르는 구절이다. 무언가를 만드는 것과 그것을 남들에게 판다는 것은 정말 차원이 다른 영역이라는 것.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둘 다 잘 신경써야한다는 걸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