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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잘 되면 시샘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에너지 낭비입니다

주변에 커리어 관리를 잘해서 좋은데 들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을 때 사람인 이상 마냥 축하만 해주지는 못하고 부럽다라던가 시샘 할 수도 있는데 저는 아마 후자에 가깝지만 시각은 좀 다릅니다 노력이 부족해서 좋은데를 가지 못하는거다 그런 말을 매우 싫어할 정도로 사실 삶에 많이 지쳐 있는데 남이 잘 된다고 시샘할 에너지도 부족합니다 남을 시샘할 시간에 지금 컨디션 빨리 추스려서 내일 일 할 수 있는 힘 비축하기에도 버겁습니다 잘 될 사람이라서 잘 되는거라 생각하면 끝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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