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ChatGPT4o, 완성형 Personal assistant를 향하여

Google I/O가 열리는 전날 Open AI가 크게 한방 먹였네요. 재밌는 장면이 많네요. 쭉 한번 보시면 재미있으실 거에요. - 억지스런 장면 연출에도 GPT의 반응에는 유머러스함이 더해졌습니다. - 여러 톤으로 같은 스토리를 읽어주는 시연에서는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대단하네요 :) - Code assistant는 기본이었습니다. PC에 띄워 놓고 편하게 대화하면서 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네요. 시기의 문제일 뿐 AI Pair programming은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 GPT4o가 답변 중에 말을 끊고 다른 요청을 해도 너무 매끄럽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GPT에 감정이 있는 거 아냐? 라는 느낌을 주는 시연이었어요. Open AI CTO분께서 속도가 2배, 50% 저렴, 50개국 언어 지원 등... 기술적 강점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했지만, 실생활에 접목된 다양한 시연이 끝날 때 쯤에는 사람들이 수없이 언급했던 Personal assistant service가 이제는 현실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QacCB9tDaw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