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빈 도화지에요. 음악이 소리의 조화로 귀를 즐겁게 하듯, 그래픽디자인은 물체를 조화롭게 배열해 눈이 즐거워지도록 하는 거죠.” 코카콜라·플레이보이·포드자동차·뉴욕타임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빈 도화지에요. 음악이 소리의 조화로 귀를 즐겁게 하듯, 그래픽디자인은 물체를 조화롭게 배열해 눈이 즐거워지도록 하는 거죠.” 코카콜라·플레이보이·포드자동차·뉴욕타임스(NYT)... '20세기 최고의 폰트 디자이너' 에드 벵기어트가 별세했다.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