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
Done is better than perfect. 마치는 것이 완벽보다 낫다는 말이 있죠. 특히 남들에게 선보일 때 더 완벽해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일이 마무리가 안되더라고요. 조금 덜 완벽해도 일단 마무리하고 보안하는 건 어떨까요? 제가 필요해서 Github Commit을 기반으로 일기 쓰는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별 기능도 없는데 한 달도 넘게 걸렸죠.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오픈해버렸습니다.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