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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개월차 백엔드 개발자의 우당탕탕 개발 성장기

안녕하세요, 당근 광고실에서 백엔드 인턴을 하고 있는 Woody예요. 출퇴근 피크 타임의 9호선도 달갑게 느껴지던 첫 출근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당근과 함께한 시간이 2개월을 넘어서고 있네요! 아직은 뉴비 타이틀을 벗지 못했지만, 2개월 동안 참 많은 것들을 경험한 것 같아요. 난생 처음으로 쏟아지는 트래픽을 받아내보고, 장애 대응을 위해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뚫어져라 쳐다보기도 했죠. 동료들에게 내가 하고 있는 일, 또는 고민 중인 일을 어떻게 해야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고민한 만큼, 제 나름대로의 깨달음도 얻을 수 있었구요. 이 경험으로부터 배운 것들을 제가 잊지 않고 되새기기 위해서, 그리고 당근에서의 인턴 생활이 궁금한 누군가에게 공유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작성해보아요. 😎 입사 2개월차 백엔드 개발자, 어떻게 배우고 성장하고 있을까? 지금 당근 테크 블로그에서 글 전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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