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6명인 어머님이 풀타임으로 근무하며 부업으로 게임 만든 이야기
저의 개발경력중 10년은 게임회사에서 일한 경력입니다. 퍼블리셔에서 일해보기도 했고, 플랫폼 관련 일을 하기도 했으며, 직접 게임을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만든다는 것의 노고가 얼마나 되는지 대략은 알고 있는 상태인데요. 자녀가 6명이나 있는 어머님이! 부업으로 짬짬히 400시간만에! 독학으로! 혼자서 아트와 게임제작을 병행해서! 게임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너무 경악스럽습니다. 어머님은 내가 했으니 당신도 할수 있다는 느낌으로 인터뷰를 하신것 같아요. 그런데 일단 자녀가 6명인데 풀타임 근무에서 일단 놀라고 부업으로 게임을 만들려고 하는거에서 놀라고 400시간만에 뚝딱 만든것에도 놀랐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능력의 소유자인 것 같습니다. 평범한 저는 그저 놀라면서 보기만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마 참고는 안될테니... 재미로 보시길 바랍니다.. ㅠㅠ https://www.dogdrip.net/557239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