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성형관광' 열풍…강남언니, 흑자 전환 지난해 호실적은 일본인 이용자들이 이끌었다. 코로나19로 막혀 있던 의료관광이 활성화되면서다. 작년에 강남언니로 한국 병원을 찾은 일본인은 전년보다
일본인 '성형관광' 열풍…강남언니, 흑자 전환 지난해 호실적은 일본인 이용자들이 이끌었다. 코로나19로 막혀 있던 의료관광이 활성화되면서다. 작년에 강남언니로 한국 병원을 찾은 일본인은 전년보다 12배 늘었다. 가입자 600만 명 중 일본인이 90만 명이다. 외국인도 손쉽게 한국의 성형시술과 가격 정보를 알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병원은 브로커 없이도 해외 환자를 유치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5/0004970675?type=series&cid=1088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