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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파트너스, 대표 빼고 심사역 전원 이탈 최근 심사역이 이탈한 건 투자 활동을 위한 운신의 폭이 좁아졌기 때문이라는 말이 나온다. 투자 검토를 위한 외부 미팅을 최소화하고, 미팅 건마다 보고해

JYP파트너스, 대표 빼고 심사역 전원 이탈 최근 심사역이 이탈한 건 투자 활동을 위한 운신의 폭이 좁아졌기 때문이라는 말이 나온다. 투자 검토를 위한 외부 미팅을 최소화하고, 미팅 건마다 보고해야 하는 등 심사역 자율성이 약화된 게 심사역 이탈의 배경으로 전해진다. 2명의 심사역이 떠나면서 JYP파트너스에 심사역은 신민경 대표 홀로 남게 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0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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