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은 사실 제가 가장 애정하는 여행앱이었어요. 온보딩이 가장 아름답게 설계된 서비스였고, Hooked 되는 Product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꼽기도 했고요. 지금 여행업 전반이 어려운 시절
트리플은 사실 제가 가장 애정하는 여행앱이었어요. 온보딩이 가장 아름답게 설계된 서비스였고, Hooked 되는 Product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꼽기도 했고요. 지금 여행업 전반이 어려운 시절이지만, 이 시기가 끝나면 다시 날아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 그런 점에서 지금 트리플 서비스를 다시 한 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어요.. 시장 전체가 죽어 있는 상황에서도 끊임 없이 살 길을 찾는 스타트업의 자세, 그리고 잘 만든 제품과 Hooked 시키는 제품이 무엇인지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