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업무 만족도를 100% 충족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회사를 오래 다니려면 보통 둘 중 하나는 맞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괜찮거나 아니면 업무가 할만하거나 그러한 면에서 지금의 회사는 80% 까지는 충족한다고 봅니다 나머지 20%가 문제인데 그 20%를 포기하고 다니느냐 20%를 맞춰줄 곳을 찾아서 옮긴다던가인데 일반적인 판단은 20%를 챙기려 하는건 욕심이라고 볼 것이고 저 또한 그렇다는 것이 일반적이고 타당한 생각입니다 문제는 그 20%는 성장의 가능성입니다 커리어의 성장 기술적 역량의 성장 그리고 연봉의 성장 개발자이어야 생각해봄직한 배부른 고민이고 만약 처 자식이 있는 상황이면 최 후순위로 보아야 하는 문제입니다 요즘 세상이 나이에 대한 장벽이 아무리 사라졌어도 모든 것을 걸고 미지의 분야에 도전해보는 것에 목마를 만한 나이는 솔직히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안정을 찾고 싶은 나이라 20%의 성장 가능성을 위해 또 다시 직장을 옮기고 싶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