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확실히 달랐던 SpringCamp2024
스프링캠프2024에 다녀왔습니다. 5년전 일꾼단으로 활동했어서 그런지 조금 오바해서 친정에 가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그때 대비 발표자며 참석하신 분들의 열정은 몇배로 뜨거웠고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런 개발 컨퍼런스에 꼭 참여하시길 강력 추천 드립니다! https://taetaetae.github.io/posts/review-springcamp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