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팬을 찾을 때 뭐가 필요할까요?
생각보다 우리는 데이터의 중요성에 가려져 담당자의 직관을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데이터. 중요하죠. 미시적, 단기적인 트렌드나 변화를 볼 때는 유용해요. 그런데 고객을 들여다보고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건 어느 정도 마케터의 직관이 필요해요. 연인의 마음이, 가족과의 관계가, 친구와의 우정이 숫자로 지표화 될 수 있나요? 그리고 직관이란 것이 무작정 본능이나 느낌의 영역을 넘어 다양한 데이터를 들여다보고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의 빅데이터의 영역에 가까울 수도 있어요. 물론 그걸 키우기 위해 많이 경험하고 더 세밀하게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겠죠? 직관. 이걸 키워서 하나의 무기로 활용해보세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도 있을 거예요. *출처 : 유튜브 https://youtube.com/shorts/pPnr2rLhkjw?si=aa92kNaPhCd9u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