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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빌런 때문에 힘드신가요?

혹시 안티가 있어 힘드신가요? 저의 옛날 이야기를 꺼내 봐요. 저는 커리어에 걸쳐 언제나 존재한 것들이 있어요. 바로 안티라는 빌런들이었죠. 저를 시샘하고,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 이유는 같았어요. 저는 기존의 것이 아닌 언제나 새로운 무언가를 하고 있었고, 옳다고 생각이 되는 건 다 말하는 성향이었어요.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쉽게 말하기 좋은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었죠. 이 중에 어떤 비슷한 이유로 주위의 누군가와 껄끄러우신가요? 누군가 힘들게 하시나요? 저에게는 다행히도 그런 저의 본질을 봐주시고 믿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셨어요. 바로 밀접하게 일하는 동료들과 저의 상사분이셨죠. 그 분들은 저를 믿고 함께 해주셨고 결국 시간이 지나 일의 성과로 증명하며 그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고 저 역시도 성장할 수 있었어요. 저에게 시련을 주었던 그 때의 빌런들은 저의 스토리를 채워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줄 수 있었죠. 여러분에게도 빌런이 있으신가요? 나중에 지나고 나서 여러분의 스토리를 빛내줄 고마운 조연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빌런을 내 여정의 무기로 만들어보세요. 그럼 지금의 힘든 시간을 조금은 더 버티어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더 단단해진 자신이 되어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스스로를 약하게 만들지 마시길 바랄게요. 저의 가장 오랜 상사분 이경아 이사님과의 이야기를 꺼내 옵니다. 저역시도 일과 사람 사이에서 괴로워 하고 있을 누군가의 위안이 되는 조력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의 커리어 이야기를 응원할게요! https://youtube.com/shorts/3zZpCZ5a8mc?si=dJCvUwmdoZs5yY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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