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생이 말하는 부스트캠프 웹모바일
스스로 결정하고 해야할 범위가 생각보다 넓었어요. 어떤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지의 주제는 정해지지만, 어떤 부분을 먼저 구현할 것인지, 무엇을 중점적으로 구현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도 스스로 해야 합니다. 이런 학습형태를 부스트캠프에서는 야생학습 이라고 지칭 하는데요. 이 부분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실제 현실 세계에서 마주치는 문제에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처럼 순서나 정답이 정해진 상황보다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by 8기 iOS 수료생 https://m.blog.naver.com/boostcamp_official/223463594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