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시장은 언제 좋아지는 것일까?
한국에서 일본으로 넘어온지 벌써 17년이 되었다. 한국의 잘 모르는 인서울 대학의 컴퓨터과학을 전공해 한궁에선 경쟁력이 없을거같아 해외를 알아보고 일본으로 취업해 현재는 어느전도 알아주는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때도 지금도 꾸준히 나오는 이야기는 IT시장은 언제 좋아질까요 이다. 왜 안좋다고 생각하는지 실질적으로 안좋은 적이 있기야 하지만 조금만 눈을 낮추고 눈을 돌리면 충분히 좋은 직장을 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해외에 와서 언어의 장벽과 기술의 장벽 둘다 넘다보니 어렵다는 말만으로 포기하거나 더 좋은 시장은 없는지 직업선택을 포기하는 우를 범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좋은 엔지니어는 시장과 상관없이 언제나 니즈가 있으면 그런 엔지니어가 되기위해서 바닥을 구를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 Q&A를 보면서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