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화장지 업체인 모나리자가 인도네시아의 제지회사인 아시아펄프앤페이퍼(APP)에 매각됐다. 해외 사모펀드(PEF) 모건스탠리 프라이빗에쿼티(MS PE)는 모나리자 등을 사들인 지 10년 만에 자금
국내 화장지 업체인 모나리자가 인도네시아의 제지회사인 아시아펄프앤페이퍼(APP)에 매각됐다. 해외 사모펀드(PEF) 모건스탠리 프라이빗에쿼티(MS PE)는 모나리자 등을 사들인 지 10년 만에 자금을 회수하게 됐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S PE는 이날 모나리자와 쌍용C&B의 대주주인 엠에스에스홀딩스 지분 100%를 APP에 4000억 원에 판다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869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