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 언론은 대중을 이렇게 수동적으로 만든다 >

1. 노암 촘스키는 말했다. 2. ”사람들을 수동적이고 순종적인 상태에 머물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용 가능한 의견의 스펙트럼을 엄격하게 제한하면서도 그 스펙트럼 안에서는 활발한 논쟁이 가능하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3. 각본의 대변자를 이 말보다 더 잘 기술하는 말도 없을 것이다. 4. 그 대변자란 언론이다. 5.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금융 웹사이트에 가서 그곳의 글을 읽어보라. 6. 그들은 당신에게 부와 안락한 은퇴의 비밀이 꿈꾸고 기원하는 데 있다고 말해줄 것이다. 7. 거품에 파묻힌 주식이나 채권, 또 다른 무엇에 50년을 투자하면서 말이다. #부의추월차선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