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저녁에 한 C 라운지 '케이스로 살펴보는 Key-Buying-Factor 발굴과 활용'이 런칭 강연 모집과 반응도 좋았지만, 끝난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그 날 못오신 분들이 이 강연 또 안하는
월요일 저녁에 한 C 라운지 '케이스로 살펴보는 Key-Buying-Factor 발굴과 활용'이 런칭 강연 모집과 반응도 좋았지만, 끝난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그 날 못오신 분들이 이 강연 또 안하는지 문의가 많다. 1. 최근 상장해서 성공한 스타트업으로 손꼽히는 한 메타버스 스타트업은 위기상황에서 새로 진출한 B2B 시장에서 까다로운 기업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았을까요? 2. 대기업이 직원 복지 차원으로 운영중인 휴계실 원두커피 제공 서비스는 이미 극한 레드오션 시장이자 관계 영업이 성행했는데 한 스타트업은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바꿔서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했을까요? 3. 생성형 AI 유행 이후 우후죽순 생겨난 웹툰 자동 제작 서비스 시장에서 한 스타트업은 비슷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쟁사들을 뒤로 하고 어떻게 개인고객과 기업고객 모두 만족시키면서 고객과 투자사 모두 관심을 갖게 만들었을까요? 4. 한 스타트업은 어떻게 보수적인 건설산업과 시장에서 새로운 건물 기자재를 제시해서 주목받는데 성공했을까요? 5. 판매가 지지부진하던 유기농 레몬즙은 제품은 그대로인데 왜 갑자기 판매량이 급증했을까요? 6. 자외선의 심각성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최근 갑자기 선크림이 급격하게 대중화되고 있는데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7. 유행이 끝난 후 줄줄히 망해가던 메타버스 사업아이템으로 나홀로 상장한 곳과 지금도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곳들은 과연 무엇이 달랐을까요? 8. 돈이 안되는 친환경 제품으로 성공적으로 시장진입을 한 곳들은 어떻게 고객의 지갑을 열었을까요? 9. 해외 진출후 매출 확대를 고민해왔던 한 중장비 업체는 어떤 방법으로 시장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냈을까요? 10. 광고 없이 입소문으로 시장진입후 3년만에 누적 매출 500억을 찍은 화장품은 어떤 과정을 거쳤을까? 한 시즌내에서 동일한 강연을 두번하지는 않고 있는데, 한번 더 해야 하는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