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서를 만들면서 드는 생각
IT 전문서 편집자로 산지도 어언 8년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듯 읽으면서 문장을 다듬고 책을 만드는 공수와, 빨리 책을 세상에 내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늘 갈등하는데 책을 쓰시는 저자 선생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팔아보니 전자보다는 후자가 차라리 낫나라는 생각도 들고, 전자를 챙기더라도 얼마나 챙겨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복잡한 마음입니다.
IT 전문서 편집자로 산지도 어언 8년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듯 읽으면서 문장을 다듬고 책을 만드는 공수와, 빨리 책을 세상에 내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늘 갈등하는데 책을 쓰시는 저자 선생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팔아보니 전자보다는 후자가 차라리 낫나라는 생각도 들고, 전자를 챙기더라도 얼마나 챙겨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복잡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