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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을 좁히면 살고, 넓히면 죽는다.

"좁히면 살고, 넓히면 죽는다" 무슨 이야기일까? 바로 '타깃', 목표로 하는 고객군 이야기다. 이번 책에서도 이를 반복해서 강조했다. 그냥 '주역'보다 '오십에 읽는 주역' 그냥 '쇼펜하우어'보다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잘 팔리는 이유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고객에게 '내 이야기' '나를 위한 제품(서비스)'으로 단번에 인식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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