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아... 선재 말고 CJ 좀 업어줘
CJ E&M은 티빙을 보유한 한국의 대표 엔터기업이지만 K-엔터 광풍의 수혜는 전혀 없다. 인수 하는 족족 위기로 돌아오고, 차입금은 무려 3조 2,500억에 달한다. 과도한 정리해고에 살아남은 직원들의 사기도 뚝 떨어진 상태다. 최근 tvN의 선재 업고 튀어와 눈물의 여왕의 흥행으로 작은 희망을 보여줬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다. https://m.blog.naver.com/neonparadise/223474857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