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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 많네요 ——— 대만인들은 미국에 이민을 오더라도 특유의 기업가정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도전정신이 넘치는 이유라고 설명한다. 특히 미국에서 자란 대만인들은 미국 벤처생태계를 적극 활용

좋은 내용이 많네요 ——— 대만인들은 미국에 이민을 오더라도 특유의 기업가정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도전정신이 넘치는 이유라고 설명한다. 특히 미국에서 자란 대만인들은 미국 벤처생태계를 적극 활용한다. 스티브 첸도 유튜브를 구글에 팔아 거액을 만진 뒤 또다른 창업에 나선다. 반면 한국계 이민자들은 미국에서도 변호사나 의사 같은 전문직을 희망한다. 아니면 대기업이나 금융업체에 취업한다. 창업은 후순위다. 미국 유학생중 드물게 현지에서 창업한 김정상 듀크대 교수. 양자컴퓨터 회사 아이온큐 창업자인 그는 “한국계 이민자들 중 창업하는 분들이 있기는 하나 주로 어려서 이민온 뒤 미국식 위험 감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1070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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