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 아닌 ‘정체성’을 판다.
숀 브리얼리가 에서 말한 대로 는 마케팅을 할 때 잡지의 품질을 강조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깊이 있는 정보를 담은 잡지’라는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깊이 있는 정보를 담은 잡지를 읽는 독자’라는 정체성을 판매하는 것이다. 고객이 잡지를 읽지 않더라도 상관없다. 구매해서 들고 다니기만 해도 고객은 이러한 정체성을 획득하게 된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540618